SAJUYUG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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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사주를 알고, 내 운을 활용하는 곳
여덟 글자를 펼쳐 보는 곳
왜 나만
이 자리에서 멈출까
되풀이되는 자리에는 까닭이 있다.
태어난 순간의 기운을 절기까지 따져, 사주를 몰라도 읽히는 말로 푼다.
누가 네 여덟 글자를 보는가
“네 여덟 글자는
내가 직접 펼쳐 보마.”
본 것은 본 대로 적는다. 못 본 자리는 못 봤다고 적는다.
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그 자리는 비워 둔다 — 지어내지 않는다.
존대하지 않고 굽신거리지도 않습니다.
날짜를 못 박지 않고, 무엇을 할 수 있는지로 말합니다.
왜 여기서 보나
가볍게 보는 운세가 아닙니다
명리를 바탕으로 하되, 읽기 쉬운 말로 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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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이 본 네 사주, 틀렸을 수 있다
생일이 절기 경계에 걸리면 달이 통째로 바뀐다. 태어난 지역의 진태양시까지 맞춰, 그 하루 차이로 갈리는 것을 가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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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고 나면 할 말이 남는다
단품이 약 27쪽, 종합이 약 95쪽이다. 여덟 줄 읽고 "그래서 뭘 하라는 거지" 하고 끝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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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어낸 말에 돈 쓸 일은 없다
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그 자리는 비워 둔다. 못 본 것을 본 척하지 않는다.
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되나요?
보실 수 있습니다. 모르는 자리는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둔 채 나머지로 봅니다. 다만 시각이 있어야 보이는 대목(자녀·말년)은 쓰지 않습니다. 나머지는 그대로 다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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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. 받으신 링크는 그대로 남습니다. 웹으로 보셔도 되고 PDF로 내려받아 두셔도 됩니다. 다달이 내는 돈은 없습니다.
음력 생일도 되나요?
둘 다 됩니다. 넣으실 때 고르시면 됩니다. 음력이면 윤달인지도 함께 골라 주세요.
사주를 하나도 몰라도 읽히나요?
그렇게 쓰려고 만들었습니다. 명리 용어가 나오면 처음 나올 때 한 번 풀어 주고, 그 뒤로는 오늘 쓰는 말로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