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AJUYUGI 내 사주를 알고, 내 운을 활용하는 곳
사주요기 SAJUYUGI
붉은 실을 손에 감고 이쪽을 바라보는 만신 할머니

여덟 글자를 펼쳐 보는 곳

왜 나만
이 자리에서 멈출까

되풀이되는 자리에는 까닭이 있다.
태어난 순간의 기운을 절기까지 따져, 사주를 몰라도 읽히는 말로 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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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가입 없이연락처 안 받음약 10초

누가 네 여덟 글자를 보는가

“네 여덟 글자는
내가 직접 펼쳐 보마.”

본 것은 본 대로 적는다. 못 본 자리는 못 봤다고 적는다.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그 자리는 비워 둔다 — 지어내지 않는다.

존대하지 않고 굽신거리지도 않습니다. 날짜를 못 박지 않고, 무엇을 할 수 있는지로 말합니다.

촛불 켠 신당에서 빈 종이에 붓을 대는 만신 할머니

왜 여기서 보나

가볍게 보는 운세가 아닙니다

명리를 바탕으로 하되, 읽기 쉬운 말로 전합니다.

여기까지 읽으셨다면

이제 네 여덟 글자를
펼쳐 볼 차례다

맛만 봐도 좋고, 한 권을 통째로 받아도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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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Q

자주 묻는 것

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되나요?
보실 수 있습니다. 모르는 자리는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둔 채 나머지로 봅니다. 다만 시각이 있어야 보이는 대목(자녀·말년)은 쓰지 않습니다. 나머지는 그대로 다 나옵니다.
환불이 되나요?
글을 짓기 시작하기 전이면 전액 돌려드립니다. 시작한 뒤에는 어렵습니다 — 만들어진 글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상품마다 목차를 한 줄도 빠짐없이 펼쳐 두었습니다. 무엇을 받으시는지 보고 정하세요.
결제하면 언제 받나요?
결제하시면 글을 짓기 시작합니다. 보통 10분 안쪽입니다. 다 되면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. 기다리는 동안 창을 닫으셔도 됩니다.
나중에 다시 볼 수 있나요?
네. 받으신 링크는 그대로 남습니다. 웹으로 보셔도 되고 PDF로 내려받아 두셔도 됩니다. 다달이 내는 돈은 없습니다.
음력 생일도 되나요?
둘 다 됩니다. 넣으실 때 고르시면 됩니다. 음력이면 윤달인지도 함께 골라 주세요.
사주를 하나도 몰라도 읽히나요?
그렇게 쓰려고 만들었습니다. 명리 용어가 나오면 처음 나올 때 한 번 풀어 주고, 그 뒤로는 오늘 쓰는 말로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