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생 캐릭터
금은장이
디테일에 목숨 거는 사람
사주요기
다들 괜찮다고 하는 것에서 혼자 어긋난 데를 찾아낸다. 좋은 것과 그냥 그런 것을 구분하고, 끝을 어떻게 맺는지가 확실히 다르다. 그래서 대충 해 놓은 것을 보면 속이 편치 않다.
이런 사람이다
다만 여기서 걸린다
남의 허술함을 못 견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