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생 캐릭터
장돌뱅이
한자리에 오래 못 있는 사람
사주요기
같은 풍경을 두 번 보면 좀이 쑤신다. 남들이 자리를 잡을 때 짐을 싸고, 그래서 발이 넓고 아는 것이 많다. 벌여 놓은 것은 많은데 거두는 일은 늘 뒤로 밀린다.
이런 사람이다
다만 여기서 걸린다
벌여 놓은 것이 많아 거두기가 어렵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