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생 캐릭터
산지기
웬만해선 안 움직이는 사람
사주요기
정한 것을 되짚는 일이 드물다. 혼자 있어도 심심해하지 않고, 십 년째 같은 일을 하는 사람 가운데 유난히 많다. 다만 판이 바뀌어도 서 있던 자리에 그대로 있는다.
이런 사람이다
다만 여기서 걸린다
바꿔야 할 때도 그 자리에 있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