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생 캐릭터
의원
남의 아픈 데를 귀신같이 아는 사람
사주요기
표정 한 번에 오늘 뭔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본다. 어디가 문제인지 두루뭉술하지 않게 짚어 주고, 사람을 오래 살핀다. 그러면서 제 것은 늘 나중으로 미룬다.
이런 사람이다
다만 여기서 걸린다
정작 제 아픈 데는 모른 척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