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생 캐릭터
약초꾼
혼자 다니는 게 편한 사람
사주요기
나서는 일이 드물다. 아는 것이 많아도 굳이 티내지 않고, 한번 파기 시작하면 바닥까지 판다. 말수가 적은 탓에 무심한 사람으로 오해받는 일이 잦다.
이런 사람이다
다만 여기서 걸린다
속을 안 보여 줘서 오해를 산다